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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첫머리를

연보랏빛  벌개미취로 열어봅니다.

야생화중,  흔하게 볼수 있는 꽃이지만

무리지어 연보라빛 교복을 입은 아이들처럼

약한듯 하면서도 꼿꼿이 서 있는 모습이

우리들 모습입니다.

 

항상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오늘을 열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