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01.jpg

 

요즘  농촌의  환경에 한몫하는 녀석이다.

조금  어설퍼 보이는 곳도 이 꽃이 무리지어 있으면  아름다워 보인다.

 

신이 가장 먼저 만들었다는 꽃,  

미완성의 작품,  최후의 꽃이 국화라고들 한다. 

 

처음 만들다 보니 여러가지로 다양해졌다.

 

어떤 것으로  길녘을  이렇게 아름답게  포장할수 있을까.

 

원산지는 멕시코이며, 우리나라에는 1910년경 선교사들에 의해

전해진꽃.

 

바람에 흔들리는 꽃,  순우리말로는  살사리꽃이라고도 한다는데...

 

함께 어울려   더   아름다워지는 우리들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