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함께 살아야 한다.
말을 백마리 가진 사람이라도 채찍 하나 때문에
다른 사람의 신세를 져야 할 때가 있다.

- 헬레나 노르베리-호지의《오래된 미래》중에서 -

 

마을에서 태어나  마을을 한번도 떠나지 않고

흙과 살아 오신  아버지.

 

감자수확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려 분주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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