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58.jpg 머니투데이 원문 기사전송 2009-12-09 20:57

[머니투데이 보도자료]

○ 평창군 대관령면 차항1리 수레마을이 2010년 녹색농촌체험 마을로 선정됐다.

○ 평창군에 따르면 강원도가 공모한 2010년 녹색농촌체험마을 선정에서 평창군 대관령면 차항1리가 대상마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녹색농촌체험마을 조성사업은 2002년부터 시작한 농촌 체험관광 및 도농교류 기반을 구축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체험마을로 선정된 대관령면 차항1리(수레마을)은 횡계나들목에 가까이 위치해 있어 교통접근성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해발 780m 고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오염되지 않는 청정 고랭지 농산물이 많이 생산 되는 마을로 2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녹색농촌마을로 집중 육성된다.

○ 평창군 관계자는 “녹색농촌체험마을을 성공적으로 조성해 활기차고 풍요로운 농촌마을을 만드는데 수레마을이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할 계획이다” 며 “주민들도 성공적으로 사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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